칼럼 · 탈모

탈모 초기 증상, 어떻게 구분할까?

탈모 초기에는 빠지는 양보다 '모양'이 먼저 달라집니다. 이마 양옆이 올라가 M자가 깊어지거나, 가르마가 넓어지거나, 정수리 두피가 비쳐 보이기 시작하면 진단을 받아 볼 때입니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은 흔히 50~100개까지를 정상 범위로 봅니다.

이런 변화가 보이면

앞머리: 이마 양옆이 조금씩 올라가 M자가 깊어지거나, 이마가 예전보다 넓어 보입니다.

가르마와 정수리: 가르마 폭이 넓어지거나, 조명 아래에서 정수리 두피가 비쳐 보입니다.

머리카락: 굵던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없어지고, 잔머리가 잘 안 납니다.

빠지는 양: 샤워나 빗질 때 빠지는 양이 몇 주째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빠지는 개수보다 중요한 것

머리카락은 자라고 빠지기를 반복해서, 하루에 어느 정도 빠지는 것은 정상입니다. 흔히 50~100개 정도를 정상 범위로 보지만, 하루 개수를 정확히 세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개수보다 '한두 달 사이에 모양이 달라졌는지'를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같은 각도에서 앞머리와 정수리 사진을 찍어 두고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진단은 언제 받나요

모양 변화가 계속되면 두피와 모발 상태를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모바름 미작 의원은 상담 때 두피 확대 장비로 탈모 진행 정도를 보고, 지금 수술이 필요한지부터 함께 판단합니다. 수술이 필요 없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루에 머리카락이 몇 개 빠지면 탈모인가요?

흔히 하루 50~100개 정도는 정상 범위로 봅니다. 다만 개수보다 몇 주 사이에 이마선이나 정수리 모양이 달라졌는지가 더 중요한 신호입니다.

여성도 M자 탈모가 생기나요?

여성은 이마 양옆이 올라가거나 가르마가 넓어지는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래 이마가 넓은 것과 진행 중인 탈모는 다르니 진단으로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 초기에도 모발이식을 하나요?

초기에는 먼저 진행 정도를 보고 판단합니다. 모든 경우에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모바름 미작 의원 · 신사역 4번 출구 140m · 상담 02-514-2444 · 2026.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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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라인 교정비절개 모발이식

모든 수술은 상담 후 원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에만 진행합니다. 수술 결과와 회복 기간은 탈모 정도, 모발 상태, 생활 습관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며, 붓기·통증·감염·생착 불량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술 전 의사와 충분히 상담하십시오.